한 달에 한 번 하는 생방에 대규모니깐 시청자들도 기대하면서 보기도 하고
핵전쟁 자체가 정말 잘 만든 콘텐츠이다보니깐, 과몰입이 심한 콘텐츠이기도 해서
오늘 이런 흐름으로 땅이 터진건 시청자 입장에서는 정말... 아쉬움이 너무 크긴 했음...
사실 옛날부터 전쟁 시간 안일하게 준비해서 매번 늦는건 많이 나오는 말이었잖음...
제대로 전쟁 준비한 적보다 안한 적이 훨씬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시청자들도 말했는데
이게 개선이 안되는건 시청자 입장에서는 건강한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특히 오늘은 플랜도 잘 짜고, 시간 분배와 인원 분배 전략까지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플랜을 세워놓고 안따를거면 왜 짜는지 시청자 입장에서는 답답하긴 했음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매번 어쩔 수 없는 일이 벌어지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뭐지 싶긴함...
아무튼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이길 바라고, 띵이 우승하길 바라는 입장으로서
다들 건강한 피드백 해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기대하면서 다음 월간양띵 기대하겠음 !!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었음 !
계획이 너무 급박하게 짜여졌다고 생각행 콩콩 쏘러 가자는 얘기는 있지만 상세한 계획을 얘기하지 않아서 ㅠㅠ
시청자보다 참가자의 몰입도가 낮게만 느껴지니까 한달동안 기다려온 게 더 허무한 마음인 것 같아유.. 담엔 더 단단한 마음가짐으로 와주길...ㅜㅜ
한달에 한번이라 기다렸는데 너무 허무해서 아쉬워..
그렇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