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방인데 방송 켜주는건 고맙다고 생각함 근데

서버 열고 운영자 하는 걸 시청자들이 싫어한다는 걸 알고 계시잖음.

그런데 어떻게 악어 입에서 “운영자 하고 싶은데 방송 안 켜고 운영자 하면 악어님 플레이 보고 싶은데 또 운영자한다” 이런 식으로 억까 나올까 봐 방송 키는 거다, “합법적으로 채무 빨리 갚아서 운영자 할 거다” 이러면서 운영자 하는 걸 싫어하는 시청자들을 억까 취급하는 거지?


서버를 열지 않았으면 방송을 켤 일도 없었을 텐데,

시청자들을 위해서 휴방인데 방송을 킨 거다라고 하는 것도 좀 이해가 되지 않음.


시청자들이 서버 여는 걸 원한 적도 없고, 싫어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추석에 본인이 할 일이 없고 열고 싶어서 서버를 여신 거잖음.

그런데 왜 그런 말을 하는 거냐?


그리고 혼자 모드 체험한다더니 “내수섭이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서버 열어놓고,

외수 서버로 말 바꾸고, 작은 서버 느낌으로 40명만 받은다면서

“더 받을 수도 있다”라고 말 바꾸고,

처음에 시청자들이랑 약속했던 말 다 번복하고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는데

도대체 악어의 말 중에 지켜진 게 뭐가 있지?


다음부턴 서버를 열고 싶으면 처음부터 “서버 열어서 운영자 하고 싶다”라고 말을 하셈.

시청자들 억까 취급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