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4개월 전인 6월 어느 날.
전부터 참다 참다 못해서 난동피웠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이 공감해주더라.
그치만 이런건 우선 순위 겁나 밀릴걸 알기에 할 수 있는 선에서 노력은 해봤다.
해결책이 없다면 대체안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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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시 당하고 잊혀져 약 3개월이 지났을 즈음에 다시 한 번 글을 써봤다.
이렇게 올렸다. 읽은건지 검토중인지 보류중인지 뭐 아무 표시도 없길래 추가 건의도 남겼다.
기다려봤다.
해결됐다.
뽀뽀해드릴려하니 도망갔다.
축 버스킹장 감기 문제 해결 축
많은 사람들이 도와줘서 늦게나마 우리의 바람이 이루어졌습니다.
깜빡 잊고있었는데 소식 전달 드리는게 늦었네요.
그래도 뒷북이나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버스킹장 무한정 잠수로인한 감기 커트.
이동진~짜 감기 개 심하게 걸림 님들도 조심하세요.
-ㅂㄱ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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