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5년 10월 25일
김마붕은 마크 스카이블럭 모드팩 엔딩을 보게된다.
장장 6개월에 걸친 긴 여정이였기에
평소보다 행복하게 잠을 청하는데..
(아침)
뎃?
여긴 어디인데스?
와타시의 세레브한 집은 어디간데수
헤에...
집에 보내주는데스..
기억을 잃은 김마붕의
All The Mod 10 to the sky 모드팩
지금 즉시 시작
연재 주기: 내가 꼴릴때
모드팩 간단소개)
1. 400개 이상의 모드를 섞은 모드팩
2. ATM별 이라는 아이템 제작이 엔딩 목표
1일차
일단 메인퀘스트를 깨야
유용한 템들을 주니
하나씩 깨보자
일단 자원을 얻어야하는데
여긴 스카이블럭이라 광물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 얻느냐?
맨땅을 쉬프트+우클릭하면 각종 돌 조각이 나온다
돌조각 4개를 합치면
종류에 맞는 돌이 됨
조약돌을 망치라는 새로운 도구로 캐주면
자갈이 나오는데
그 자갈들을 체에다 걸러주면
광물조각들이 나옴
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무를 캐고
나뭇잎을 캐주면 누에 벌레가 나오는데
누에벌레를 나뭇잎에 풀어주면
감염된 나뭇잎으로 변함
이걸 캐서 실을 얻고
거름망을 만들 수 있음
체에 거름망을 놓고 자갈을 들면서 우클릭을 하면
이렇게 걸러지면서 광석 조각들이 나옴
광석 조각들도 2×2로 조합하면
원석을 만들 수가 있음
극초반만 이렇게 조금 노가다하고
나중엔 성장가속기라는 템을 통해서
완전 자동화가 가능함
조금 빨리 진행을 해서
용암을 만들기 위한 도가니를 만들었음
도가니 밑에 불을 붙히고
돌 종류를 넣으면 천천히 용암이 만들어짐
그렇게 만든 용암으로 조약돌 생성기를 만듬
바닐라 마크의 이거 맞음
대신 일일히 캘 필요 없고 속도도 훨씬 빠른 기계임
양 옆에 물과 용암을 두고
위에 상자만 놔두면 알아서 돌을 만들어냄
이제 무한돌이 생겼으니
돌을 부셔서 자갈 얻기
->
거름망에 자갈넣어서 자원 얻기를
반복해주면 됨
하지만 이러다간 자원 모으는데 하루종일 걸리니
자원을 쉽게 불릴수 있는 방법을 써야한다
이 압착기라는 블럭은
광석을 넣고 위에서 밟아주면
일정확률로 원석을 1~3배 불려준다
또 원석을 망치라는 도구와 조합하면
원석 1개가 가루 2개가 되는데
가루는 화로에 구우면 주괴가 됨
즉
광석 1개를 압착기로 1~3배불리기
->원석을 망치로 2배 불리기를 통해서
자원을 쉽게 늘릴 수 있음
근데 저걸 일일히 하긴 귀찮으니까
간단한 공장을 만듬
갑옷 거치대가 점프하면서 압착기를 자동으로 돌려주고
원석들이 상자에 알아서 들어감
광석만 위 상자에 넣으면
이젠 자동으로 자원이 불어나는 것이다
이제 다음 목표는
거름망을 자동화 해야한다
이 기계는 자동으로 돌을 자갈로 부셔주고
자갈을 걸러줌
우선 이걸 쓰기 위해선 전기가 필요하다
먼저 도가니에 자동으로 돌을 공급해주고
도가니에서 만들어진 용암을
마그마 발전기에 넣어주면 드디어
전기를 쓸 수 있게된다.
이제 기계들에게 전기를 연결해주면
지금까지 했던 노가다작업을 자동으로 해줌
(기계 스샷못찍음 ㅈㅅ)
슬슬 창고가 복잡해지니
Applied Energistics(AE)라는 모드 퀘를 깨면서
저장소를 만들어야한다
만드는건 개노잼이라 직접 해보길 바람
일단 네트워크 허브 역할인
ME제어기를 만들어주고
터미널이라는 블럭을 연결해주면
이제 한눈에 템들을 관리하고 제작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완성됨
이제 창고에서 템찾느라 열었다 닫았다 할 필요가 없음
다음은 엔더드래곤 잡고 엔더월드 파밍 할 예정임

모드팩 1일차 -끝-

너무 길어서 안읽고 개추만 눌렀우
갸마빙 미챴지 스크롤이 끝이없지
이걸 어케 다 외우고 함
이사람 하루만에 전기랑 기계랑 네트워크 발명하네 천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