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땅2개인 콩을 친다고 매회차 말하고
자꾸 감정적인 이유로 타겟이 변하거나 마지막까지 갈팡질팡하는 것 때문에 그랬음...
전쟁중에 올수비라 하면 수비만 해야하는데 다주님네 도우러 간다하고 삼식네 친다하고 안되겠다해서 다시 돌아오는 모습으로 인해 좀 힘들었음 ㅠ
사실 요격 뺐긴거에 대해서는 그럴 수 있다 생각해서 괜찮은데ㅜㅜ
다른 게이들은 어떤 것 때문에 그러나??
일단 나는 땅2개인 콩을 친다고 매회차 말하고
자꾸 감정적인 이유로 타겟이 변하거나 마지막까지 갈팡질팡하는 것 때문에 그랬음...
전쟁중에 올수비라 하면 수비만 해야하는데 다주님네 도우러 간다하고 삼식네 친다하고 안되겠다해서 다시 돌아오는 모습으로 인해 좀 힘들었음 ㅠ
사실 요격 뺐긴거에 대해서는 그럴 수 있다 생각해서 괜찮은데ㅜㅜ
다른 게이들은 어떤 것 때문에 그러나??
모든 거 다...ㅎㅎ
ㄹㅇ 이거임 매번 처음엔 콩콩쳐야된다고 회차 시작마다 말해놓고 정치통화하다가 타겟 바뀌는거…….그리고 급하게 바꾸면서 전쟁시간 흐지부지되고 결국에 답답하게 끝나는거 ㅠㅠ
나도 이거임… 매번 누구쳐야한다 이렇게 다 정해놓고 전쟁시간 전에 급하게 타켓 바꿔서 그거 준비하다가 공격도 수비도 이도나도 아닌 상태로 전쟁시간이 끝나니까 더 답답한 것 같음 ㅠㅠ
나는 답답해서 ㅠㅠ 어차피 수비인원도 있고 전초기지병도 있는데 공격병은 삼식을 치던가 콩콩을 치던가 아니면 차라리 확실하게 수비를 하던가 시원하게 딱 정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수비해! 공격해! 다시 수비해! 공격해! 이거 반복질한게 제일 커 공격대상 변경도 큰데 저게 제일 큼
계획 다 세워놓고 전쟁시간에 자꾸 변경하니깐 매번 이러는거 같음ㅠㅠ
요격 뺏긴 건 그럴 수 있지 근데 약코때나 하던 우왕좌왕 플레이를 16-17회차에 한다는 게 이해가 안됨ㅠㅠ공격을 가기로 했으면 가고 수비를 하기로 했으면 탄탄하게 준비해서 플레이하면 되는데 그 짧은 시간에 공격 수비 이동 공격 수비 이러는데 뭐 하나 진행되는 것도 없고.. 너무 애정하는 컨텐츠라 더 아쉬워
판단이 너무 느린 것도 한몫 하는것 같음
이번 시즌 전체적으로 방향성을 명확하게 결정하고 유연하게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자꾸 갈팡질팡하면서 본인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느낌이 자꾸 들었음ㅠ 뭔가 돈은 아껴야겠고 우리 국가도 사려야겠고 다른 팀도 견제하고는 싶은데 동맹도 유지하고 싶고 스탠스를 한가지로 명확하게 정하지 못하다보니 지도 이랬다 저랬다 갈피를 못잡는 느낌임.. 쓸땐 쓰고 화끈하게 진행시킬 깡도 있어야하는데 그런게 너무 부족해보여
실제로 이 태도때문에 시즌 진행중에 동맹국가들에게 믿음을 얻지 못해서 배신당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게 고쳐지지 않으니 같은 자리만 자꾸 빙빙 도는 느낌임
다들 비슷한 의견이노 주간 양띵이었으면 다들 이렇게까지 먹먹한 마음을 가지지 않았을텐데 월간 양띵이라 아쉬움이 더 많은거 같다고 생각해 ㅠㅠ 한달을 겨우겨우 기다리다보니..
멸망하더라도 좀 제대로된 공격을가던지 화끈하게 플레이했으면 좋겠음 더이상의 소극적인플레이는 지루함만....좋은 멤버기사단두고 왜그렇게 겁만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