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생이 바빠져서 갤러리활동을 자주 못했는데, 아침에 띵 글을 보고 너무 놀라 부리나케 달려왔음. 아쉽게도 어제 방송은 직접 보지 못했지만, 갤러리 글들을 보니 이번 대규모 방송을 기다렸던 게이들이 많았던 만큼 반응도 다양했던 것 같음. 그만큼 책임자인 띵이 얼마나 큰 부담을 느끼고 있을지도 감히 짐작할 수 있음.


나에게 띵은 학창시절을 행복하게해줬던 게이라 영상의 퀄리티나 흥미로운 콘텐츠도 물론 좋지만, 띵이 즐겁게 방송하는 모습을 계속 보고싶은 마음이 더 큼. 당장의 콘텐츠에 대한 아쉬움은 있을 수 있지만, 나는 여전히 앞으로를 더 응원하고 싶음.


“바람이 불어도 흔들 수 있는건 표면의 물결뿐이다”라는 말이 있지! 어쩌면 이말은 장기간 방송 생활을 유지해온 띵을 나타내는 것 같음. 작은 날카로움에 마음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고,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음. 응원하는 팬들도 많으니 부디 힘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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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은 할 수 있지만, 그 선을 넘어서면 그건 무지성 비난이라고 생각함. 다들 연령대가 높아졌으니 이제는 서로의 선을 지킬 줄 아는 성숙한 팬덤이 됐을텐데, 또다시 띵이 상처를 받았다니 정말 안타깝노. 누가 한 말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무책임한 말로 마음 다쳤다니 더 속상하고


나에게 띵은 언제나 대단하고 멋지며, 강인하고 본받고 싶은 분임. 어떤 말보다 띵이 보여준 진심과 꾸준함이 더 크게 남아 있을 거임. 언제나 응원하고 있음. 아~~~ 화이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