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루즈하다고 느껴질수밖에 없는게 한달에 한번씩하고 벌써 7개월이 넘어가..
솔직히 한달동안 기다리기도 힘들고 이제는 한달에 2시간 하는데 1시간~ 1시간 30분은 광질노가다 하면서 루즈하게 흘러가다가 도파민 터지는30분동안 이도나도 아니게 플레이를 해버리면 시청자 입장에선 답답할수밖에 없음.
그리고 솔직히 핵전쟁 17일차인데 아직도 너무 많이 살아있고 끝나려면 내년 되서야 끝날거같은데 안답답하냐구... 한달 1회 방송으로 변환했을때 대규모는 못하겠구나 생각했었고 한다고 하길래 놀랐었는데 그냥 대규모는 안하는게 맞는거 같음. 기다리는거 너무 지쳐.. 마크방송 적자인거 알고 팬들 생각에 개인사비까지 쓰면서 운영하고 있는거일텐데 일단 너무 감사한 일임.. 하지만 이제는 마크를 놓아주고 한달에 한번 모여서 종겜방송으로 바꾸는게 더 나은 방향성 같음.
마크를 아예 놓아주기엔… 나만 아쉽냐……ㅠㅠ 크루데이처럼 하루씩만 하는 컨텐츠들도 별로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종겜만 하는거는 한계가 좀 있을거 같아서ㅠㅠ
크루데이나 하루만에 끝나는 컨텐츠는 환영이지. 하지만 컨텐츠 제작비가 적자인 상황에서 팬들 위해서 계속 운영하는것도 무리일거 같아 말 해본거임.. 물론 양띵이 정할 일이지만 나는 종겜방송하는 양띵크루도 좋아서 의견제시 해본거임!
먼저 악의는 아니지만 조심스럽게 말 해보자면 23년 즈음에 생방송 처음 본 것 같은데 한참 엄청 재밌을 때 양생 시작했노! 양질의 컨텐츠가 많을 때...너무 부럽당+ 그런데 마크...를 놓고 종겜하자는 의견이 너무 비수처럼 꽂힌당...+ 양띵이 마크 컨텐츠 외주 맡기는 팀이 고정적인 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종겜 가끔 하는 건 나도 정말 동의해. 가끔 다양하게 하면 좋겠는 마음이 아주 커. 그치만 종겜 가끔 하던 때는 월간양띵이 시행되기 전에 가능하던 일인 것 같음+ 지금은 양생이 가뭄에 비 나듯 한 번씩 하고 유튜브 멤버쉽으로 남은 일수들을 챙기면서 루틴이 돌아가고 있는 것 같음! 이렇게 진행한지 기간이 오래 지나오기도 했고 월간양띵 때 마크를 제외하면 정체성을 잃는 느낌이랄까? + 사실 이러한 루
틴은 크루들 채널이 워낙 커지기도 했고 양띵은 사업으로 더욱 바쁘기도 하고ㅠㅠ 이제는 감사한 마음으로 양띵 봐 나는+ 하지만 삼쟁이 말처럼 종겜 방송하는 양크 오랜만에 보고 싶어지노! 특별 방송으로 찾아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음+ + 적자는...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음... 양명은 돈이 꽤나... 그것도 아주 많은 것 같음 ^_ㅠ...
시청자가 적자 걱정 말대로 할필요 없는거 맞지만 돈이 꽤나 많다 월억띵 같은 발언도 여기에 얹어서 할 필요는 없어보임..
마크를 놓아주자고 제안해준 의견에 수익과 관련된 부분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서 보는 시청자들은 수익 걱정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하기 위해서 얹은 발언임+ 방송 한지 1n년이 넘어가는 것에 더불어서 월에 한 번 방송하는데 시청자가 적자 걱정하면 피로도가 더 쌓일 것 같아서. 그래서 월억띵에 관한 발언도 너무 진지하게만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적었는데 그렇데 느껴졌다면 유감임... 느끼는게 모두 제각각 다르니 해당 발언은 수정하겠음
8명이서 할 수 있는 종겜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임....
근데진짜... 다른게임 특히 gta라도 해줬음 좋겠음 이젠 즐기기보다는 루틴같은 느낌이 강한것같기듀하고 전에 했던 게임들도 좀 해주길..
GTA 막상 해보면 할거 없지 않음? 완전 체급으로 이끌어가는 게임인데 목표성도 없고.. 시대가 변해서 막상 진짜 다시 켜보면 재미없음 방송용 8인 종겜 찾는것도 어렵고.. 그래도 다른 종겜 보고싶은 마음이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
하긴 나도 봤던 그타 영상중 제일 재밌게본게 이스터에그 찾기? (목표성 있는 영상)이긴해. 근데진짜 다른 게임영상들이 그리운건+ 어쩔수가없노. 그리고 약간 그타는 조합도 진짜 중요한것같음 무작정 8명 다같이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