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이 너무 쌓이면 좀 뭐할 거 같아서 안 올리려 했는데, 말을 전하고 싶기도 해서... 그러니까 조금 찌끄리고 가겠음.
화나고 답답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그 표현이 많이 거칠다고 생각함. 여러 글 확인했을텐데 상처도 받을거고. 따끔한 피드백과 부드러운 응원 너무너무 좋잖음..! 나도 물론 답답한 부분 있었고 다른 게이들 글 읽으면서 음음 그렇지.. 하고 있기도 함. 부족하다면 더 노력하는 게 정답이지.
분위기며 뭐며 과열된 상태니까 지켜보면서도 슬픈 건 있노.
아무튼 양띵 응원하고 있음.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한다. 건강하고 강인한 모습 보여줘라.
글 조금 더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ㅇㅇ 좀 더 빨리 올릴 걸 그랬노. 글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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