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 시민이었다가..
남순신이었다가...
봉신이었다가...
멤버로 들어오고..
참 오랜 기간 함께하였기에...
떠난다는 것이 참 마음 아프노..
근 몇년 사이에 더 강한 이미지로 자리 잡았고..
늪지대에서 그 누구보다도 뛰어난 실력에 똑똑한 모습으로 강하게 기억되는 듯 함..
개인적으로는 남봉의 그 성격이 너무나 좋았고..
누구와도 잘 어울렸던 그 모습도...
언제나 항상 컨텐츠에 성실히 참여하며 멋진 모습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음..
정말.. 수고 많었음.. 항상 사랑한다..
앞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기원함..
이모티콘 하나로는... 감정을 표현할 수 없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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