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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간간히 악어가 언제까지 멤버들이 남아 있을지 모른다고 얘기 했던 게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노,,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순간인데 막상 다가오니 실감이 나지 않음,,앞으로 늪지대로서의 남봉을 보지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이 후벼파노,,내 학창시절을 책임져줘서 고맙다,,앞으로 하는 일,모두 승승장구 하고 꽃길만 걸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