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잘때 늪 노가리 틀고 자고 운동할때, 쉴때 항상 틀어놨는데 당분간은 틀기 힘들겠노.. 남봉씨 목소리 들릴때마다 항상 생각날거같음 우리 늪의 브레인.. 이제 남봉씨가 리타한테 랄지하는거도 못듣겠노 언제든 돌아와도 환영임.. 잘가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