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잘때 늪 노가리 틀고 자고 운동할때, 쉴때 항상 틀어놨는데 당분간은 틀기 힘들겠노.. 남봉씨 목소리 들릴때마다 항상 생각날거같음 우리 늪의 브레인.. 이제 남봉씨가 리타한테 랄지하는거도 못듣겠노 언제든 돌아와도 환영임.. 잘가쇼
남봉 감사했음
익명(210.217)
2025-11-07 0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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