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의 입지가 커졌다는 것은 유저들의 입지가 작아졌다는 것을 뜻합니다. 어차피 입지의 합은 기관위 때나 지금이나 같거든요. 근데 유저들의 입지가 작아졌다는 것은 유저들의 민주적 참여도가 줄었다는 것과 같은데.. 입법권의 관리자 이관이 전 옳은 선택이라 보기는 어렵다 봐요.
입법권 이관 후 관리자의 입지?
익명(220.86)
2025-11-09 2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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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어음...
강다니엘 닮은 이모
제가 필력이 안좋긴 해요 ㅋㅋ
강다니엘 이모마냥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고 말하시려는 바도 크게 틀린 건 없다고 봅니다 저도 글을 특출나게 잘 쓰는 편은 아닌지라 누구한테 훈수를 둘 입장도 아니긴 합니다. 원래 글은 쓰다 보면 느는 거라 많이 나아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보시면 알겠지만 필력이 좋진 않습니다
글에 대해 적어보자면 입법권을 기관위가 쥐든 관리자들이 쥐든 유저들은 입법 과정에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단이 전무하다는 사실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입법에 있어 일반 시민 유저들의 입지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할 것 같습니다). 기껏해봐야 청원 올리고 법 까고 그러는 정도가 최선인 것이 현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