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의 입지가 커졌다는 것은 유저들의 입지가 작아졌다는 것을 뜻합니다. 어차피 입지의 합은 기관위 때나 지금이나 같거든요. 근데 유저들의 입지가 작아졌다는 것은 유저들의 민주적 참여도가 줄었다는 것과 같은데.. 입법권의 관리자 이관이 전 옳은 선택이라 보기는 어렵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