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6학년도 수능필적확인란 시문구
초록 물결이 톡톡 튀는 젊음처럼
안규례 시인의 ‘아침 산책’
수험생 마붕이들 모두 고생했음!!!
수험생 격려를 위한 응원의 시 문구임.
2005년부터 시행되어 어느덧 21년이나 되었다니..
아래는 역대 수능 시 문구들임.
읽어보고
마붕이들은 어떤 문구가 가장 격려와 응원이 되었을지 궁금함.
2025학년도
저 넓은 세상에서 큰 꿈을 펼쳐라
2024학년도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2023학년도
나의 꿈은 맑은 바람이 되어서
2022학년도
넓은 하늘로의 비상을 꿈꾸며
2021학년도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 한 사람
2020학년도
너무 맑고 초롱한 그 중 하나 별이
2019학년도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2018학년도
큰 바다 넓은 하늘을 우리는 가졌노라
2017학년도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빛
2016학년도
넓음과 깊음을 가슴에 채우며
2015학년도
햇살도 둥글둥글하게 뭉치는 맑은 날☀
2014학년도
꽃초롱 불 밝히듯 눈을 밝힐까
2013학년도
맑은 햇빛으로 반짝반짝 물들이며☀
2012학년도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 하는 까닭은
2011학년도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고 넓어진다
2010학년도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2009학년도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2008학년도
손금에 맑은 강물이 흐르고
2007학년도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 이야기
2006학년도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란하늘빛
수험생게이들 고생 많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