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정도 틈틈히 시간내서 진짜 개열심히 플레이한 야생 서버.. 엔더의 눈 다 구해서 오버월드 가려는데 스켈레톤 화살 맞고 떨어져서 낙사함.. 진짜 울고싶다. 혼자서 엔더드래곤 잡아보고 싶었단 말이야... 진짜, 하... 멘탈 너무 안잡힌다. 네더 요새 찾으려고 3000좌표는 갔는데. 0부터 다시 시작하려니까 진짜 눈물부터 나온다. 눈앞이 존나 컴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