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슬럼프를 겪고 있어 잠시 휴식하고 있음. 지금 내 상태로는 시청자게이들에게 만족스러운 콘텐츠를 보여주기 어렵다고 판단했음. 관상 콘텐츠 또한 악어의 부탁으로 진행하긴 했지만, 내가 봐도 현재의 퀄리티로는 오히려 실망만 줄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고민이 있었음.


나는 언제나 최상의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을 기준으로 움직여왔음. 그래서 지금은 스스로 다시 점검하고, 방향을 정확히 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을 갖고 있음.


내가 “이 정도면 시청자분들께 자신 있게 보여드릴 수 있다”는 확신이 들면, 그때 다시 최선을 다해 돌아오겠음.


항상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게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음.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