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일차 본 후기


정말 마음이 많이 매우 굉장히 힘듬..

사실 18일차 보기 전에는 그렇게까지 기대감(?)이 없었는데.. 18일차 보고 나니까 심장이 두근두근 막 뛰면서 기대감 upup 되는 거임.. 그래서 19일차 마무리 후 지금.. 마음이 더 힘든 거 같음


그래도!!

허무하게 죽었다면 이런 감정 전혀 없었을 거임. 마지막까지 도파민 뿜뿜했던 전쟁 장면들.. 진짜 레전드였음. 특히 ‘그‘ 장면에서 띵 신들린 줄.. 어떻게 그 타이밍에 그걸 발견하지???? 그리고 다주님.. 진짜 소름... 후.. 말을 아낄게.


아무튼.. 띵국 일꾼게이들, 띵 넘넘 고생많었음. 정말 재미있게 봤음 ㅎㅎ


자 부잣집 노비 인생 렛츠고~~~ 드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