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 무슨 이득을 보았나? 한 턴 살았다 정도?

손해: 다주네에 핵을 쐈다면 이득은 없고 소모전만 함.

다주: 삼식이 핵을 쐈다면 다주도 마찬가지로 요격으로 소모전만 함. 이득은 다주도 마찬가지로 한턴 살았다 정도 일듯

다주=삼식 이득없는 소모전 ( 둘 다 양띵이 죽는건 알고 있었음)

콩콩:

이득을 봤나?

( 일꾼 +3 )

손해가 있나?

양띵 하나 죽일려고 미사일 약 20개 넘게를 쐈음->

1. 이 말은 만약 콩콩 혼자 죽였다면 미사일 20개를 쏴도 지금 소모전을 한 삼식 다주는 여드름 마냥 톡톡가능 땅 하나 버린다는 마인드로 다주든 삼식이면 먼저 쏘면 끝

2. 만약 다주나 삼식이 콩콩을 도와 에메랄드 지원이나 미사일 지원을 해줬다면 콩콩은 또 소비


걍 콩콩말고 이득을 본 팀? 없음 그렇다고 콩콩만 소모 한 것도 아님.

1등은 콩콩이 할 것 같지만 다주, 삼식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 줄 지 삼식,다주 모두 양띵이 죽는 걸 알고있었지만 그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면 제발 둘의 플레이에서 1등을 안 하면 이해불가. Why ? 콩콩은 이번 핵정쟁 하면서 견제를 한 번도 안 당함


+ 이 모든건 루태설사 + 양띵 레전드 15일차 스노우볼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