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님이 우승했으면 좋겠음


매순간 과몰입해서 진심으로 플레이 하는 건 기본이고

전에 1시간 동안 공개 회의했었을 때

혼자 열명을 토하면서 입장 전달했던 것도

너무 보기 좋았음


예전에는 뭔가 마음이 여린 플레이?

대규모에서 묻히는 느낌 있었는데

이번 대규모는 열정이 보여서 너무 예쁨...


시간이 흐를수록 진가가 보이는 느낌이랄까

왜 개인 방송으로도 성공했는지 잘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