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습시간에 별을 삼킨 여우 보고 있었는데 친구가 할 거 없어 보이길래 같이 볼래? 하고 보여 줬더니 재밌다고 집에서도 본다고 링크를 보내 달라고 하더라고 오늘 학교 와서 너무 재밌었다고 비슷한 다른 것도 추천해 달라길래 TMI팀 컬러 시리즈랑 감정의 화원도 추천해 줬음 지금 굉장히 뿌듯함 ㅎㅎ 이렇게 너도 띵육수가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