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게임하면서이 서버했던만큼의 재미와 짜릿함을 못 느꼈더라… 정말 획기적이고 참신한 컨텐츠 였음. 팀원들과 협동 해 상때 땅 사이 블록으로 연결해서 짓고 활로 쏘고… 양털 훔치고 달아 났을 땐 최고의 짜릿함을 느꼇음. 정말로 팀원 간의 협력과 블록을 바닥을 바라보고 마구 설치하는 그 느낌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음. 정말 재밌게했는데 한순간에 문을 닫아 버리네. 너무 아쉽다. 아직도 마인 크래프트하면 이 서버 플레이했던 거 밖에 기억 안난다. 이런 서버 이제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