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각하는 대단한 지도자이다. 우리나라는 원래 필리핀보다 못 사는 그야말로 거지 국가였다. 그러나, 이런 나라에 영웅이 등장한 것이다. 바로 박정희 각하다. 그는 독일에 가서 아우토반 고속도로를 보면서 음, 우리나라도 이러한 고속도로가 생기면 좋겠구나 하여 만든 것이 바로 경부 고속도로이다. 경부 고속도로를 통해 부산-서울 간 이동거리가 축소하여 물류를 빠르게 운송할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나라의 빠른 경제성장에 한몫한 것이다.
일각에서는 민주화를 후퇴 시켰다고 비판하지만, 미국의 유명인들은 산업화가 우선이었다고 오히려 각하를 칭찬하였다.
나 또한, 기모찌온라인을 플레이 할 수 있게 기반을 닦아주신 박정희 각하께 늘 감사하며 살아간다.
이하는 박정희 각하의 어록이다.
"우리도 어떻게 해서든지, 남들과 같이 잘 살아봐야 되겠다."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개추
이건 인정
악명 높은 한일기본조약 체결 한국군 장병들에게 지급해야 하는 미국의 베트남전쟁 배상액은 고작 20%만 지급 한일외교 논란인 독도는 그냥 폭파하여 없애고 존재 유무를 논하지 말자는 발언 어처구니없는 기준의 문화 탄압 8.3 사채동결 성급한 중공업 투자에 오일 쇼크 화폐개혁 실패 농업 망함 군 내 가혹행위 방치 및 이로 인한 국군장병의 죽음은 그냥 의문사로 처리 1970년대 자살한 군인만 3918명 전국에서 운영한 강제 수용소는 고아를 치운다는 명분이었지만 연고지가 명확하거나 부모가 있는 아이들과 길을 잃은 미아까지 납치해서 끌고 간 경우가 많음 대부분의 피해자는 아이들이지만 수용소로 자식을 찾으러 온 부모들도 잡아 가둠 수천 명이 죽거나 다친 해당 시설들에신 강제 노짱 성폭행 구타 가혹행위가 상습적으로 이루어
졌으며 시설에 갇혔다가 풀려나도 또 갇히는 일이 빈번함. 그밖에 수많은 횡령과 기타 등등... 그저 스탈린 하위호환...^조국과 민족은 내 일생을 위하여^
씹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