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사신수 하나 얻을려고 개빠지게 경쟁하고 노력하고 신수 하나 얻으면 그만큼 뽕차는게 없었는데 요즘엔 최근 컨텐츠들에서 에뒤트, 흑룡, 엑칼 등등 상위무기들이 너무 많이 풀려서 신수가 그냥 종결무기얻기 위해 거쳐가는 길처럼 가치가 절하된 느낌이 있는것 같음.
뭔가 흑룡뽕, 뒤오뽕, 엑칼뽕등이 너무 강렬했어서 사신수뽕이 너무 약해짐.
기존에 사신수만이 가지던 마크에이지의 상징적인 마스코트같은 느낌이 사라졌달까?
어쩔수없는 현상인듯함
원래는 사신수 하나 얻을려고 개빠지게 경쟁하고 노력하고 신수 하나 얻으면 그만큼 뽕차는게 없었는데 요즘엔 최근 컨텐츠들에서 에뒤트, 흑룡, 엑칼 등등 상위무기들이 너무 많이 풀려서 신수가 그냥 종결무기얻기 위해 거쳐가는 길처럼 가치가 절하된 느낌이 있는것 같음.
뭔가 흑룡뽕, 뒤오뽕, 엑칼뽕등이 너무 강렬했어서 사신수뽕이 너무 약해짐.
기존에 사신수만이 가지던 마크에이지의 상징적인 마스코트같은 느낌이 사라졌달까?
어쩔수없는 현상인듯함
그것보다는 구도를 좀 다양하게 만들려고 그런것들 추가하는거 같음 사신수만 있는 세계선이면 사신수 보유자 4명빼고는 그냥 국가 오픈하고 멸망길밖에 없는데 추가 무기들이 있음으로써 여러 구도가 생길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