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시 삭제하겠음


오랜만입니다

신작,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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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피의자와 연이 닿은건 23년 3월이였으며

당시 국대에서 보기 힘든 차량을 알아보고 있던 중

피의자가 자동차 딜러라고 소개하며 자신에게 연락,

원하던 차량을 시세에 맞게 구매하면서 첫 거래가 성사되었고 이 때까지만 해도 별 다른 문제는 없었다.


24년 초 딜러가 돈이 부족하다면서 3천만원을 빌려다라고 요청했고, 약속한 날짜보다 5개월이 지난 후 돈을 갚았다. 그 후 원래 차량을 판매하려고 고민할 때 차량의 히스토리를 잘 아는 딜러에게 연락했고, 차량은 딜러에게 맡긴 후 구매하려는 차량 계약금 명목으로 2억원을 피의자에게 선지급했고 어떤 차량들을 구매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안심시켰다.


올해 7월부터 피의자에게 연락이 끊겼고 연락이 닿으면

손 골절,공황장애 등 여러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었다

이상함을 그껴 캐피탈의 연락해보니 관련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고


올해 8월부터 직접 차량을 수소문했다

차량은 찾았지만 당시 차량을 운행하던 사람도 피의자에게 계약금 5천만원을 입금했고, 차를 가져갈거면 그 돈을 입금하라고 요구했다 차를 찾아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사비로 5천만원을 지급했다 하지만 차량은 단기간에

주행거리가 4000KM로 늘었나 있었다 중고차 가치가 떨어져있었다.


이후 연락이 닿은 딜러는 자신도 사기 당했다거나 돈이 불법 사이트로 묶여있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시간을 끌었다.

그리고서는 급기야 돈을 돌려주겠다면서 야산에서 만나자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장소와 시간의 위험성을 느껴 거절했다 피의자는 "지금 아니면 돈 못 받는다 돈이 불법 사이트에서 가져갈 수 있다"라며 압박했지만 공론화하고 법적 대응 하겠다면서 맞섰다


사건 당일


피의자는 아파트 주차장으로 불러서 딜러가 타고 온 차량 뒷자석에서 목장갑과 마스크를 쓴 일행이 숨어있는걸 발견했다 그리고는 경찰에 신고하려 할 때 피의자가 "형님 나와야 할 것 같음"라고 신호를 보냈고

20초간에 무차별적인 공격이 시작했다

피의자들은 각종 도구를 가지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정도에 행동으로 둔기를 휘둘렀다 그리고는 피의자가 "경찰에 이미 손 써놨다며 신고해도 안 온다" 라며 말을 했다 주차장에서 십여분간 싸울동안 경찰이 오지않아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후

자신이 살아온 인생은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는데 왜 내 인생을 쉽게 망치려 했는지 나는 사람을 믿은 죄밖에 없는데 억울하고 화가난다


현재 상태

복시증상,안구함몰 오른쪽 눈 시야 저하 및 청력 감소


이런 상태인데도 라이브를 켠 이유는 언젠가는 복귀해야하고 크리에이터로서에 모습을 보여줘야한다고 새악했고 이 사건의 트라우마를 떨쳐내지 못하면 시청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할것 같다 용기를 냈다. 다음주 수요일날 정식으로 복귀하겠다.


참고로 이 사건에 범인 중 한 사람이 ㅁXX라는 중고차 딜러 유튜버라고 하노...


라이브에서 자신의 부상 사진을 공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