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접속하니 같이사는분이 밤새며 게임한거같음.
왠 재료는 엄청 구하질 않나. 노가다 빌런이였던거임;
졸려서 자러가신다고 하고 아마 나혼자서 좀하다가 찍은거인듯.
드디어 목탄만드는 기계를 만들어서 튜토리얼 책보고 따라 지어봄.
나무는 5x5x5 정도 채울정도의 크기면됨. 그이상은 솔직히 캐기 귀찮지않음?
그리고 흙으로 덮은후 정중앙에 저기계를 설치하면 흙안의 나무들이 목탄으로 잘구워짐.
현실의 숯 제조과정과 비슷해서 이해하기 쉬웠음.
그리고 무엇보다는 석탄 찾으러 다닐 1번째 이유가 없어졌다는거;
목화로 실을 뽑고 그 실과 막대기로 실뭉치? 만들고 그 실뭉치 8개로 상자만들듯 두르면 백팩이 나오는데 효율은 엄청 뛰어남.
햇갈리지않도록 색을 꾸미거나 어찌하자.
아마 저거 저렇게 한다고 3~4시간 걸린거같음.
슬슬 이집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후회가 막막함.
글게왜 평지화를 안하고 저렇게... 지어서...
집안 공사는 나중에 하고 집앞터를 농장으로 개발하기로함.
4청크정도 쓰는거같은데. 이정도면 솔직히 요리재료 충분히 뽑아낼정도임.
이쯤에 내가 스티브스킨에서 여캐 스킨으로 바꿈. 요리잘하게 생긴 여캐같아서 그거로한거임.
어째 밤마다 침대에 누워서 낮으로 만들려고 할떄 파트너가 히토미켜라 등 침대에 와서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역시 디시야 ㅇㅇ
지금까지 모은 36종류 씨앗을 각각 하나씩 심어놨음.
무슨 시골할머니댁 밭 같이 수십개 농작물이 설치되어있음;
요리할때마다 하나씩 뺴가면 될거같네
해머질하기 귀찮아서 해머 자동화 기계를 만들기로함.
다행이도 어느분이 슬라임볼을 준다고 해서 쉽게만듬. 다른 재료도 거의 전부 투자한거;
이야 시발! 우리집도 드디어 자동화 해머쓴다!
하지만 집에 와본 갤럼들은 알겠지만 스팀기게 설치한 수준이 언제 불나도 모를정도임.
뭐 어떄 그건 언젠간 따로 건물을 지하에 짓든가 그러겠지..귀찮겠지만..
농장쪽은 천장을 치고 그럴거라서 목탄 만드는 곳을 따로 옮겨놓음.
손위치 쪽에 트랩도어 만들어서 1,2층? 이동가능하게됨.
종이구하기 힘들다고 종이나무를 개발 땅에 설치하신 파트너님;
저거 진짜 어떻게 하지. 바닥을 나무로 채우고 인테리어 하려고 했는데 진짜 노가다 미침;;;
스킨 고른것도 의외로 이쁜듯. 뒷머리에 꽃같은거 있고 그런게 취적이야;
근데 분명 스티브 말고 여캐 설정했는데 가슴왜 안튀어나와있; 기본 여캐는 나와있지않음?
피격음이 다른가
이쁘게 정면샷 찍으려고 했는데 쉐이더 안깔려잇어서 못한듯. 그래도 내 첫 스킨은 의외로 잘골랐다. 이쁨;
글쓰면서 생각난건 이 모드팩은 광물의 분포가 뭐같다는건데. 평소의 마크대로 절벽이 개꿀 이런게 아님 광물은 여기 저기에 있고. 운나쁘면 고오급 광물들을 평생못보는 그런 거임
혹은 곡괭이 엄청 들고 10~30 높이를 땅파며 가거나 그러면됨.
자원이 어느정도되고 여러 모드아이탬들을 만들려고 시작하면 그떄부터 재밌어짐.
특히 요리. 대항해시대온라인 할때 요리에 어느정도 미친 나는 팜의 요리? 모드가 엄청 재밌음.
재료중 일부가 조금 욕나오는게 문제지 ㅇㅇ
재밌게 잘 봄
저거 종이나무 치우셔도 되요 - dc App
타움할려고 급하게 박은건데 제가 타움을 때려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