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써보는 민식이네요...

제가 기모찌에서 큰 업적을 이룬 것도 없고 그렇다고 자랑할 만한 것들도 사실 없지만 그냥 기모찌에서의 일상이, 사회에서의 일상이 그리고 부모님 그늘 밑에서 평온하게 있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나는 왜 아직도 일병 2호봉인 것일까.. 나가고 싶다 하하!)

제가 제대할 때까지 꼭 서버가 열려있길 빌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