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주권의 날 1주년 기념사 ]
존경하고 사랑하는 기모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국민 주권의 날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께서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직전, 당시 야당의 국정을 마비시키고 자유 민주주의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체제전복의 기도(企圖) 가 있었습니다.
입법 폭주, 탄핵 남용, 예산 보복으로 헌정은 흔들리고, 선거 관리의 공정성마저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이었습니다.
12.3 비상계엄은 대통령으로서 헌법수호의 책무를 외면할 수 없었던, 자유 대한민국과 주권자 국민을 지키기 위한 구국의 결단이었습니다.
그 결정은 정치적 결정이 아니라, 헌법과 국가의 명령이었습니다.
존경하는 기모찌 시민 여러분,
당시 야당은 무려 30번 넘는 정부 인사들의 탄핵을 시도하며 국정을 정지시켰습니다.
안보 · 국방 · 경제의 핵심 예산을 전액 삭감하였고, 1,200여건이 넘는 부정 채용과 해킹 가능한 투 · 개표 시스템으로 선관위의 신뢰는 바닥까지 떨어졌습니다.
간첩법 확대를 조직적으로 반대하여 자유 대한민국은 간첩 활동의 무대가 되었고, 북한의 지령을 받은 이적 활동이 현재도 드러나고 있음에도 현재 여당은 국민의 안전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는 중대한 국가 비상사태입니다.
탄핵 남용과 입법 폭주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정면으로 흔드는 명백한 반국가 행위였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자유 청년 여러분,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께서 내리신 비상계엄은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내려고 하셨던 구국의 결단이었습니다.
그 정당성과 역사적 의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명확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12.3 비상계엄으로 인해 평생을 국가에 바친 군인들과 공직자들이 대통령의 정당한 명령에 따랐다는 이유로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이들의 명예는 반드시 회복되어야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기모찌 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또 다른 중대한 시험대에 서 있습니다.
입법 독재를 넘어 부정선거를 통한 정권 탈취, 검찰청 해체, 4심제 도입, 사법부 장악 시도, 대법원장 탄핵 협박 등 사법의 독립과 법치주의를 무너뜨리려는 반국가세력의 폭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자유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부정하며 근본을 흔드는 헌정 파괴, 반국가적 행위입니다.
지금은 불의한 권력에 맞서 국민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입니다.
주권을 침탈하고 법치를 파괴하는 반국가세력에게 국민의 힘으로 레드카드를 들어주십시오.
이 나라의 미래는 국민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국민, 헌법, 자유가 바로 자유 대한민국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자유와 법치, 국민의 주권을 지키는 일에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의 명예와 헌법정신을 반드시 회복하고 지켜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유를 지키겠다는 확고한 의지입니다.
자유는 저절로 얻어지고, 유지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는 수많은 국민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지켜져 온 마지막 보루입니다.
허위와 신짱, 불법과 폭력이 정치를 잠식하려 할 때, 자유 대한민국은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안보는 한순간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고, 법치는 단 하나의 예외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도전이 아무리 거세더라도 국민이 깨어 있는 한, 이 나라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주권자인 국민이야말로 자유 민주주의, 헌정질서의 최후 보루이기 때문입니다.
기모찌 시민 여러분,
자유 청년 여러분,
국민의 힘으로 자유를 세우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바로 세워주십시오.
이 나라는 주권자인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년이 넘었다 ㄷㄷ
벌써?
내란견
갠디로 토론하면 나한테 발릴 유저가 말이 많어 ㅋㅋㅋ 님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도시에서 사시면서 내란이라고 하는건 좀 적절치 않은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