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나 추리근들 문제 될까봐 답답해서 여기다 씀.
어차피 여기다 쓰면 악어나 중력도 바빠서 못볼테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일단 타스시점을 보기는 하는 사람이지만 듬성듬성 보면서 속박패턴 해결한 타스는 못본 것 같아서 쓰기는 하는데, 모르긴 함.
ㄴ만약 패턴 해결한 타스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셈.
혹시나 악어가 글 둘러보다 보게 된다면 판단하고 마음대로 해도 된다.
안보고 지워도 되고, 뻐꾸기라 생각된다면 글 지워도 된다.
---------------------------주의---------------------------------
일단 메테오 패턴의 핵심은 '분신'임
메테오 쓰는 녀석을 본체라 치고 그 나머지 분신이라고 한다면, 분신은 현재 악어 시점에선 1명에서 3명까지 나타남.
등 뒤에 한명 더 있음.
그리고 보면 악어가 속박걸리는 횟수랑 악어팀한테 나타난 분신 숫자랑 똑같음.
그런 정황을 본다면 저 분신 숫자가 곧 구속 횟수랑 동일하다는 정황이 성립됨.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건 저 맨 오른쪽 분신임.
손에서 빛을 내는 분신
꼭 구속이 걸리는 순간에는 악어 시야에서 분신이 번쩍하고 캐스팅을 했음.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바로는 전부.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속박에 걸렸는데 악어는 이걸 무시하고 넘어간 적이 한번은 있었음.
그리고 그 경우 언제나 분신은 다른 사람을 보고 있었음.
여기서 내가 추정되는 트리거는 두가지임.
1. 플레이어의 시야에 보스몹이 있으면, 정확히는 보스가 구속을 캐스팅 하는 순간을 보면 걸린다.
ㄴ 이거는 다만 피해 넘어간 순간이 글쓰는 동안에까지 포함해서 최소 2번은 있었음.
2. 플레이어의 히트박스 시선이랑 분신의 히트박스 시선이 서로 마주치는 순간 구속이 걸린다.
ㄴ 이게 그나마 유력함.
ㄴ 정확히는 '분신의 시야범위에 분신을 바라보는 플레이어가 있으면.'이 정확한 타게팅 방식일 듯 싶기는 함.
그리고 여기서 내가 생각한 파훼법은 이거임.
1. 유령이 메테오를 브리핑한다.
2. 메테오 스킬 끝날때까지 최대한 분신 안 본다. 되도록 바닥을 보면 좋고.
ㄴ 정확히는 분신이랑 눈 안마주치면 되는 거긴 한데, 3명이나 있는 경우에는 최소 한명은 마주칠 것도 같음.
ㄴ 그러면 이를 피할 방법은 2가지라고 봄. 인위적으로 한명만 바라보면서 확정으로 한번만 걸리고 피해다니는 것.
ㄴ 그 다음은 방식은 분신들이 중심부를 바라보니 외곽으로 빙빙 돌면서 안 본다.
뭐가됐건 핵심은 이거임
ㄴ ' 분신이랑 눈 안마주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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