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리 하나 가지고 하루 종일 뭐하는거임? 오피가 잘 알아서 하겠지 왜 내로남불이니 뭐니 ㅈㄴ 사람 무안하게 함?
공정이 어쩌구 말만 좋은거지 솔직히 왜 내가 아니고 쟤냐 이거잖아 아님?
의도가 불순한데 잘도 먹히겠다 그치?
왜 자리 하나 가지고 하루 종일 뭐하는거임? 오피가 잘 알아서 하겠지 왜 내로남불이니 뭐니 ㅈㄴ 사람 무안하게 함?
공정이 어쩌구 말만 좋은거지 솔직히 왜 내가 아니고 쟤냐 이거잖아 아님?
의도가 불순한데 잘도 먹히겠다 그치?
"군 면제 국방부장관"
도현씨를 응원합니다
ㅇㅇ 응원좀
그럼 내가 기관장 할 때도 공무원 임용령이니 뭐니 ㅇㅈㄹ 하지말았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계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이게 본계인데 뭐 어쩌라는거임 ?
구라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싸워라 싸워라
싸워라 싸워라
바깥에서 사람 끌어쳐올 정도로 무능한 사람들만 남았던 게 아닌데 한동안 소식도 없던 분 모셔왔으니까 그렇죠 ㅋㅋ;;
왜 설명을 하고 있음? 그냥 욕심 맞다고 하셈
그리고 내가 아니고 쟤냐 << 이 말을 할 만한 사람 서핑하는 사람 중에 굳이굳이 꼽자면 딱한명 있습니다~
대법원장 욕심있으셨어요..?
님은왜요 갑자기 ㅋㅋㅋㅋㅋ
바깥에서 사람 데려올 정도로 무능했나봄 ㅇㅇ
안쓰러워서
님말맞ㅇㅇ
내가 아니고 재냐 <<< 애초에 일반적인 사람들의 입장은'법원공무원들 중에서 채용 할 수 있었는데 왜 안그랬냐가 대부분 의견인데 이걸 적는 사람들은 기존 법원공무원이 아닌 경우가 많음 ㅇㅇ 님은 그냥 님 의견이랑 안맞는 사람들을 욕심에 그득그득한 이기주의자로 호도하고 싶은걸로 밖에 안보임
그니까 그 법원공무원이었던 애들이 왜 내가 아니라 쟤냐구요 << 이러는거잖아 ㅋㅋㅋㅋ 자기가 아니면 안되는거임? 다 거르고 봐도 욕심 그득그득한 이기주의자 맞아보이는데
그건 극히 소수이고 이와 관련된 글 적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법원공무원이 아닌 사람이 많음. 그리고 이걸 욕심으로 치부하는 것도 잘못된게 열심히 법원에서 판결문 싸면서 일했더니 정작 대법원장은 그 소속 기관이 아니고 외부에서 날라온 사람 뽑으면 당연히 반발하는게 맞지 않겠음? 그 사람 말고도 충분히 대법원 이끌어갈만한 인재들도 많은데 그 사람들에게 사전으로 통보하지도 않고
1. 내가 아니고 쟤냐가 아니라 최소한 기관 유지할꺼면 기관원들한테 기관장 외부인원에서 뽑을께요 말은 해줘야지. 2. 평소에 공무원 임용령이니 공개채용하라니 특별채용하면 안된다니 승진 함부로 시키면 안된다느니 기관장 임명은 몇급 이상 기관 공무원 중에서 하라느니 GM쪽에서 시어머니질 ㅈㄴ하면서 이렇게 채용 막았으면서 지들 낙하산은 아무 절차나 말도 없이 그냥 신입을 꽂는데 안꼬움? 3. GM이 공무원을 알아서 다 하면 그게 단타임? 그럴꺼면 기관원 채용도 다 GM이 하고 알아서 다 하세요. 시즌7 승계한다고 해놓고 기존 공무원들 석나가게 하는거지 그냥
아니 "내가 아니어도 일단 쟤는 아니다" <<< 이게 이해가 안 되면 그냥 입 닫으셈
법원공무원 중에 뭐라했던사람이 한두명말고는 없는거같은데 그런식으로 호도하시는게 이해가 안가긴합니다
그 살아있는 법원공무원이 한두명이긴 할텐디
ㅋㅋㅋㅋㅋ
애초에 가계정들 따거들 댓공작마냥 살아나서 옹호하는 댓글 쓰는 중임 24년도 중순에 마지막으로 댓썼던 사람이 딱 지지글만 댓글쓰는 거 보고 아 맞다 기모찌지 이러고있음 이런 일 원투데이도 아닌데 신기할 정도로 과열된 것도 맞기는 한데 ㅋㅋ;;
법원공무원 중에 뭐라 했던 사람이 한 두 명 말고 없으면 나머진 다 그냥 일반인이라는 소리인데 그럼 더 이상한게 이해 있는 사람도 아닌데 글씀? 뭐 때문에 그러는건데 그 시시하고 보잘것없는 '정의감'에 사로잡힌거임?
와 근데 진짜 편리한 논리긴 하네~ 이해관계 있는 경우 --> 이기주의자도르 이해관계 없는 경우 --> 알량한 정의감 어쩌고 그냥 아예 이해할 생각이 없어부러~~
아니 내가 말한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보라니까? 왜 자기 유리한거만 말해 자꾸
그게 팩트니까 ㅇㅇ
왜 나한테 그래 ㅜㅡㅜ..세요...
그런 논리면 이 글을 적은 저의 자체가 궁금해지는데 님은 이 글을 왜 적음?
대부분 여론이 어차피 '그'가 위에 있는 한 제대로된 인사권이 발효될거란 기대 자체를 안했음 근데 그건 민심의 영역이고 법붕이들은 재미로보나 진지함으로 보나 원래 문제 제기를 하던 사람들임 말마따나 '절차적 하자'가 존재하면 해당 기관 관계자가 아니여도 당연히 의문 제기할 수 있는 거 아님? 까놓고 말해서 '바꿀 수 없으니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분명히 존재할 수 있는 절차적 하자에 대한 정당성을 괄시하며 묵인하는게 더 이기적인거 아닐까 싶은데? '정의감'을 운운해서 하는 말인데 일개 단타서버에 대인 간 시스템을 향한 정의감이란게 과연 진짜로 존재하는 개념이니?
솔직히 유저들끼리 이런거면 몰라도 GM이 그러니까 현타옴
유저 ㄷ 유저들 끼리 인사권에 대해 다투고 그러면 이 과정 또한 하나의 컨텐츠로 승화시킬 수 있음 근데 GM이 개입하니까 어떤 느낌이냐면 야생하는데 치트 쓰는 느낌
무슨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