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포탈
수상한 석판앞에 글자가 써져있다..
"세상이 회색일때 보름달을 먹어”
“길은 더 분명해진다"
1) 세상이 회색일 때
나약함, 실명, 어두운 밤, 죽을 때
2) 보름달을 먹어
일단 먹는 거인데
-보름달 모양(마크 달모양 or 원)만
-보름달 색(노란or회색)만
-보름달 색(노란or회색)과 모양
=마크 모양 보름달과 색(노란or회색)
=원 보름달과 색(노란or회색)
음... 경우의 수가 너무 많노
우유말고 상태이상 없애는 음식이 있나?
아님 진짜 원초적인 발상으로 우유?
아님 오히려 마크에서 낮이나 새벽에 기믹 수행?(태양이 보름달을 잡아 먹는다는 비유?)
+북유럽 신화 관점(지피티여서 틀릴 수도 있음)
달을 먹는 늑대 — 하티(Hati)
핵심 요소:
하티(Hati)는 **달(Máni)**을 쫓아다니는 거대한 늑대.
“보름달을 먹는다”는 상징은 늑대가 달을 삼키는 것과 동일한 이미지.
하티가 달을 삼키면 세상이 어두워지고 회색빛이 된다.
이렇게 써 보니 너무 근들인 것 같기도 하네ㅎㅎ
다들 어떻게 생각하냐?
뭔가 그전의 히든 풀이 생각해보면 설명이나 이름에 보름달이 들어간 음식일것 같은데..
얼음사과 먹을 수 있나?
근데 히든장소이겠지? 늪지대같은
그거 기믹 보름달에 눈보라치는밤에 얼음 사과 먹는게 기믹 아니었냐?
아 그래? 방송보다가 자서 몰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