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스틸을 아직 구울순 없지만


여행하면서 얻은 것으로 헬멧을 만들었다


못생긴 얼굴을 안 볼 수 있어서 개이득









강령술판 엔더맨이 추가되었다


이제 청크로더에 진주를 꽉꽉 채워도 안심









상자가 너무 늘어나자 귀찮아진 동거녀


결국 엔더io 스토리지 패널을 만들었다


깔끔해지긴 한 듯








트래블 앵커로 2층과 지하를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


자리만 왕창 차지했던 계단도 안녕








전보다 넓어진 듯 하다








초반에 재미삼아 만들었던 조형물을 부수기도 그렇고 해서


양목장으로 쓰기로 했다









싹둑싹둑

















간만에 지옥 용암펌프가 설치된 곳을 들렀다


꽤 많이 퍼올려 쓴 듯..








드디어 처음에 목표로 했던 가스정제기 32대


다 설치 했다


자고 오면 가스가 많이 차 있어야 할 텐데










중간에 블레이즈 막대기가 모자라서


한 번 가는 김에 왕창 캐오자 해서 


포션 빨고 극딜함









이웃집 주방에 들렀더니


내동생고기;;;;


오타라고는 하는데 흠...







이만 즐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