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도 100퍼 뇌피셜이고 나는 특정종교를 지지하거나 혐오하지 않음. 그냥 이런 생각이 있구나임.
대표적으로 기독교. 편의를 위해 신은 허, 생물은 실이라고 정의할게.
기독교는 바로 탄생한 것이 아닌 유대교에서 전해져 예수가 퍼트림.
그럼 이 유대교가 무엇이냐. 바로 그 유명한 에덴신화의 원조임. 아담과 이브가 이 유대교에서 탄생한거지. 그리고 이 유대교를 살펴보면 사람들은 기원전 글자가 없던 시절부터 신을 믿은 것을 알 수 있지.
그럼 이 신을 왜 믿게된 것이고 어떻게 신이란 것을 형상화할 수 있었을까?
그래서 나는 하나의 가설을 세웠음.
허상의 존재를 채우기 위해선 사람들에게 결핍된 것을 채워주는 존재를 만들어야한다는 거지. 그것이 신앙으로 결합하여 가상의 신을 만든다는 것임.
예) 허상을 만들기 위해 있는 실(존재)를 허가 있다고 믿게 만들어 실을 있다고 믿게 하는것. 그들에겐 허가 실이 되버리는 것.
그럼 이 허를 채우기 좋은 것들은 살아있고 생각을 하는 존재이지만 또한 배우지 못하고 결핍되어있는 생물이 필요함. 대표적으로 거지, 장애인 들이 있지.(비하가 아니라 그 당시 시대때의 게이들은 복지도 편의도 없지.)
그럼 이 힘든 자들을 위하여 허를 위하여 이득(노동력이나 어떤 제3의 이윤)을 보려는 사람이 빵을 준다. 대신 이것은 허가 준 선물이라고 함. 허는 초월적인 존재이기에 마붕이들을 위해 이런 것을 줄 수 있다로 시작되지.
그렇게 힘든 사람들은 빵을 받아먹음. 허를 믿지는 않지만 이런 상황이 지속될수록 허를 믿는 자들이 생겨나지. 특히 배우지 못한 자들은 허라는 존재를 처음 배운 존재이기에 신격화 즉 우러러보기 시작함. 남은게 없는 인간들일수록 광적이게 이 허에 집착을 하게되지. 믿을 수 있는 것이 신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점점 사회적으로 약자들이 믿기 시작하니 피라미드 계층 바로 다음층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평민들이지. 이들도 삶이 평탄하진 않으니 신을 믿는다는 핑계로 빵을 가져가려함.
하지만 우리 이득을 보려는 실은. 생각이 있지. 진정한 믿음이 없는 자는 더 이상 빵을 내려주지 않겠다는 핑계를 댄다. 자신의 주머니가 남아있어야되니 조치를 치한거지.
이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반쯤 의심하던 평민은 어떻게 알았지?라는 생각이 들게 되어 더 관심을 가지고 하류층들은 내가 진실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으로 더욱 광적으로 집착하게 된다.
믿지않는 자들도 분명있겠지. 하지만 교육수준이 낮은 고대시절 깨어있거나 배운자들은 현저히 적어 믿는 이들이 많을 수 밖에 없음. 이렇게 규모가 커지자 사람들은 처음 종교라는 것을 세우게된다. 같은 빵을 받는 이들이 모여 빵을 주는 허를 믿는(사실은 실이지만)단체가 생기게 된거지.
그렇게 그 실은 이 이득을 굴리기 위해 사람들에게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거나 사용함. 그럼에도 빵을 받은 이들은 이것을 맹목적으로 신용함. 그들의 입장에서 빵을 준다? 진실. 자신은 초월적인 존재라 인식할 수 없다? 진실. 그리고 몇몇 상황에서 실이 믿을 수밖에 없게 만든 상황들이 허는 믿을 수밖에 없는 그야말로 절대적 존재이기 때문임.
실은 그 이득을 받으며 평화롭게 살던 와중. 시간이 지나 실과 비슷하게 신도들을 모은 또다른 실이 등장을 함. 그들은 협력하거나 아니면 경쟁을 시작함. 우리허냐 너네허냐가 시작된거지. 이것이 종교전쟁의 시작임.
그러다 우리는 빵대신 케이크를 줄게라는 부자 실이 나타나 개입함. 그렇기에 원래있던 실이 넘어가게 하지 않게 하기위해 저것은 나쁜 존재. 또는 사악한 존재로 묘사함. 그 과정에서 탄생한 것이 악마지.
(그래서 악마가 매력적인 제안을 하는 것.)
사람들은 동요함. 우리의 신은 한명인데. 악마는 여러명이기 때문이지. 그래서 실은 천사라는 존재를 꾸며낸다. 그 과정에서 천사는 눈이 많은 존재로 묘사함.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으니(지켜준다 and 감시한다. 이중적의미)
그래서 1차적으로 막아낸다. 하지만 그럼에도 케이크를 선택한 자들이 있으니 2차로 이단심문관이란 직책을 만듬. 넘어가는 자들이나 유혹하는 악마들을 사냥하는 현실에 존재하는 천사의 대리인인 존재지. 분명 이들은 실이나 허와 깊은 관련이 있음.(공식적으로)
하지만 그럼에도 넘어가는 이들이 있으니 신화를 구체화함. 7대악과 7대선.
탐식. (케이크 먹지마라).
탐욕 (케이크 욕심 ㄴㄴ).
질투 (케이크 부러워하지마).
색욕(우리측 종교인들 번식을 위해 상대를 가려라), 오만(자만하다 뒤지지마라 이단심문관이나 신도), 분노(갑자기 싸워서 난감하게 만들지마라), 나태(게으르면 우리측 약해진다. 노동력감소)
가상의 허인 루시퍼를 만들어 타락하면(종교 이전 또는 탈갤)하면 고통받는다는 압박. 사후에도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알림.
그 와중 그럼 인간은 뭐냐고 묻는 인간이 생긴다. 천사와 악마 그리고 신. 이들은 초월적인데. 우리들은 그냥 인간이니까. 그래서 아담과 이브 에덴동산을 만듬.
우리 인간은 원래 천사와 신과 놀았다. (연관성 확립.)
그런데 우리는 뱀(악마)에게 속아 열매(케이크)를 먹어서 벌을 받는거다.(상대 종교견제+)
그렇게 실은 자신의 단체를 지키는데 성공.(지금까지 남아있음.)
실은 단체일수도 개인일수도 있음.
그렇게 에덴신화가 완성되었다. 라는 뇌내망상을 해봤음.
잠이 안 온다면 이 글을 읽고 잠에 들 수 있을것 같노..
ASMR해줘라.. 잠 잘듯
주장 근거 형식으로 글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보임
잠결에 쓴거라. 지금 고치기엔 귀찮아서 놔두고 있음
세줄요약좀
1사회적 약자를 노려서 노동력이나 이득을 보려는 사람이 종교만듬 2그러다 라이벌이 나타나 탈갤나 이전을 막기위해 신화를 만듬 3그 신화와 종교가 이어져내려와 현대종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