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이 꽤됬는데. 사진찍고 올리기 너무 피곤해서 냅둔게 밀린듯. 8월 23일 밤에 찍은 사진임.


몬스터 자동 사냥터를 만들기위해 사이코키네시스? 라는게 필요해서 좀 개고생함.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가공시키는 기계를 빌려준 갤럼들이 있어서 가능했음.



참고로 능력은 저런 떨어진 물체를 들고 놀수있다. 사실 쓸모없음.



영혼 압축해야함. 저주받은 칼로 신선한 영혼을 뺴고 그 영혼을 압축, 인퓨전으로 한번더 압축해야함..



필러를 빌려와서 작업을 했더니 깔끔해졌다.


ㄹㅇ 개좋음. 진짜. 필러 짱짱맨. 

전기로 저렇게 움직이는게 신기하다


참고로 우리집 저거 돌리는데 증기로 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러 쓰고잇는동안 다른기계 하나도 못건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부분도 필러로 땅파고 있는 모습이였따.


파트너 양반이 자러가서 혼자서 구역설정하고 할줄 몰라서 꽤 고생했음.



그러던 도중. 금지된 연구좀 상당히 많이 열어서 뒤틀림 수치가 쌓이니까 엘드리치 탭에 새로운 연구가 열렸다.



아직... 좀 더 수치 쌓아야해...


사움의 최후반부 연구를 열기 위해선 뒤틀림수치는 각오해야한다.


플럭스 구토라든가 여러가지를 생각하면 ㅈ같은데. 저 연구떄문에 아무튼 해야함. 


필러 작업하고있는동안 할게없으니까 연구도 마저 열어야겠음.

사움크래프트 확장버전 쪽 연구라서 그런지 괴상한 원소들 다쓴다.


기본 원소도 슬슬 없어서 못하겠는데 초반때와는 달리 전략적으로 연구를 해야함;

예를 들어


땅ㅇㅇㅇㅇㅇ공허 이렇게 있으면 땅-생명-물-독약-번개-공허 이렇게 해야함


리제로 렘 꽈배기마냥 꼬아야해서 이러다가 진짜 꼬아질듯.


 

나머지 부분도 된거같으니 불을 밝혀보자.


졸라 넓어진듯.


오토뭐시기를 파트너양반이 요구해서 만들어봄.


기초 회로도 만들어서 필요한기계에 끼워넣음.





에이지오브 스틸때부터는 보상에 부품꾸러미 가 존재할때가 있는데. 이게 나오면 이걸 선택하는게 좋다.



왜냐면 초반땐 개꿀인거같음. 저거하나 만드는데 시간과 재료를 생각하면 진짜...


참고로 햇빛알러지는 뒤틀림 스택 너무 쌓아져서 저럼. 타이밍 좋게 집아래에서 작업하느라 살았지. 하마트면 ㅈ될뻔함.



그외 파트너 양반이 미리 클리어한 퀘들 공유받아서 보상받으니 저렇게 부품 모아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틀림 디버프 받아서 " 아 또 토하거나 어지럼증 호소하겠지" 싶었는데 이계의 수호자가 소환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래도 소환된 몬스터가 이계의 수호자라서 다행이였지 위더라든가 크리퍼였으면 ㅈ될뻔했음.




npc마을 돌면서 징징이좀 잡았음.


잡고 휴식하고 진짜 귀찮앗는데. 그렇게 휴먼다모은듯.



그러던도중 휴먼 영혼 압축하던 도중 실패뜸;


세상에.. 저주받은 칼도 잘성공햇는데. 보통에서 이러네.


근데 저주받은 칼 실패했으면 겜접었을듯.




철골렘 영혼석도 모았겠다. 강령술 배치하고 다해놓고 조금만 기다리면 나옴.


그런데 본것과는 달리 철골렘이 스파이크로 돌진안함;


육체 어트랙터 아녔음..?


설치했는데 왜안가지.


설마 영혼석인가 그거로 철골렘 등록하고 이래야 하나.


이거 만들고 안되서 졸려서 피곤해서 끄고 자려다가 글쓰고 잇엇음.


그러니 ㅈ같은 난이도를 지닌 인피테크2를 하러 오세요.


사진 더올리고 싶은데 20이 최대라서 좀 선택해서 가져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