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함 나는 처음으로 들어온 초보자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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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이메이터을 처음 사용하고 생각하며 여려게이들에게 질문을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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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다 보니 다양한 벽에 부딪치고 나의 실력에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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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려게이들을 보고 "재능이다... 진짜" 라고 생각하기도 했음.


솔직히.. 처음에는 여려게이들을 보면 괴물이라고 들정도로 실력이 좋고 능력자인 게이들이 많았기 때문임.


솔직히.. 재능이고 내가 하기엔 많이 부족하겠지 싶었던 생각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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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건 틀렸다는걸 알았음. 여려게이들은 고작 재능으로 올라는게 아닌 피나는 노력으로 올라왔고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지을 너무 늦게 꺠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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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가 너무 어리섞은 생각을 한거 같아서 좀.. 맞음.


이런 질문을 해도 될지도..


여려게이들의 길은 꽃 같은 길이 아닌 피나는 가시 밭길 처럼 피나는 길로 열심히 걸어왔다는것을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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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도 많은것을 모르고 아직 여려가지 느끼고 싶음.


모루 위에 있는 철처럼 아직 많은걸 부딫쳐보고 많은 것이 변하는 것처럼


철은 다양한 모습으로 변함.


철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눠지고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가지


그럼 생각을 해보고 싶었음. 여려게이들은 이 철처럼 아직 변하지 않았을 때부터 열심히 두들겨지고 부딫쳐서 올라왔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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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도 언젠가는 여려게이들 처럼 올라가고 싶었고 내 검이 나무검이 아닌 철처럼 단단한 검을 들고 싶었음.


물론 나도 알고있음.


올라가는건 힘들고 고독하며 오래 걸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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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는 나는 포기하고 싶지 않음.


여려게이들이 거길 올라갔다는건 나도 올라갈 수 있는 것이겠지


여려게이들이 피나는 노력으로 열심히 갔다는걸 알 수 있음.


나도 조금씩이지만 느껴보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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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부족하고 아직은 힘들며 아직은 어렵지만


나도 할 수 있는 날이 찾아오는것을


어떤 유튜버 게이가 말했음.


자기는 여기까지 오는게 5년 걸렸다는것을


그러니까 어렵지만 해보라고 들었음.


여려게이들 처럼 될 수 있는질 모르겠음.


되고 싶지만 아직 자신감이 부족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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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갈고 갈아서 여려게이들과 같은 위치에 서고 싶음.


여려게이들이 5년 10년이 걸렸다면


나는 20년동안 하면 될거니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든 아니든 나는 끝까지 마인메이터는 검을 들고 한칸씩 블록을 밣고 올라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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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려게이들은 나보다 힘든 길을 갔고 저 또한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여려게이들 보다 쉽다는것을 알고 있음.


여려게이들이 나보다 험난한 모험을 떠났고 멋지게 실력을 갈고 닦은 것처럼


나도 여려게이들의 뒤에서 부터 따라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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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에 언젠가는 마인이메이터을 정복하고 다양한 세계관과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속에 캐릭터을 만들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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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서론이 꽤 길었지;;;


개인적인 생각과 함꼐 질문하고 싶었던 욕심이 강했음;;


오타 많고 부족한 나의 이야기을 들어줘서 고맙다.


질문은 여려게이들이 갔던 길은 얼마나 험난했고 얼마나 힘들었지만 어떻게 거기까지 갔으며 얼마나 걸렸는지 들어보고 싶음.


아직 뉴비이지만 여려게이들의 이야기을 듣고싶음.


나도 모험을 떠나기 전에 그냥.. 영웅의 이야기처럼 듣고싶었음.


영웅이 있었기에 나도 있었던 것이니까!


듣어줘서 고맙다. 그리고 잘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