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데스플라워가 노드로 환생했다


이번엔 용량도 좀 큰 놈인 듯








순탄하게 생산되고 있는 니트로 디젤 


요즘 기름탱크 차는 맛에 마크 하는 듯








이웃사람이 사움던전에 가보고 싶다하여


같이 가봤다








으 보기만 해도 워프가 쌓이는 느낌


찝찝해








입구로 들어 온 모습


뜻밖의 사움원정대









사움던전에 들어오면


만들려면 귀찮은 균형잡힌 샤드를 꼭 캐도록 하자









손쉽게 보스방 입구를 찾을 수 있었다


비석을 찾아서 저기 꽂으면 열림










방심하다 죽은 동거녀와


첫 사움던전 출입에 잔뜩 긴장한 늅늅이









비석을 꽂으니


지지지직 하다가 









슈왑! 하고 보스방이 열림









젤 무난한 놈으로 나왔다


활공격은 안통함











이미 거의 풀인챈이 되어있는 우리한테는


그저 그런 보스일 뿐..









오랜만에 보는 진주도 스캔했다









집 정리가 한창인데


할게 너무 많아서 막막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