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방송인들, 샤르망(섭주)님의 화면을 보지 않고 작성한 내용임.
물론 내 추측이 무조건 맞다는 아님
없어도 우짤수없음... 뭐라도 해봐야지...
맨 밑에 3줄 정리 있음
본격적으로 내가 이 기믹을 추측을 한 이유는
아무리봐도 기둥 패턴을 보스 진행 중 파훼할게 없어서 생각해봤음
그리고 기믹 중 내가 따진 조건은
- 맹든링에서 비슷한 기믹이 있나? [ O ]
- 한번도 등장하지 않은 기믹인가? [ O ]
- 현시점 맹든링(숨겨진 보스 제외) 최종 보스의 위엄에 걸맞는 기믹일까? [ O ]
임
내용은
최종 보스 등장 전 [유물의 힘을 빌리는건 너 뿐만이 아니다]에 대한 키워드에 집중을 함.
이 문구는 다른 해석이 가능함.
-나 또한 유물의 힘을 빌려 강해지는게 가능하다. 이런 해석이 가능함.
최종 보스가 유물을 통하여 순간적으로 [각성]하는 것.
상당히 여러 판타지 웹툰이나 소설에서 보스가 궁지에 몰렸을때 자주 등장하는 일종의 클리셰 임.
주로 주인공이 그런 최종 보스를 공략할때 먼저 선행조건을 따지는게 있음.
그 아이템을 조우하기 전 [미리] 제거하여 힘을 약화시키고 토벌을 준비함.
그것을 토대로 작성해보겠음.
맹든링에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기믹이면서
우리에겐 익숙한 해신 [크툴루]를 잡는 공식 공략이였던 [조건을 맞추면 보스 약화]가 가능성이 있음
이 기믹이 맞다면
던전 안에 숨겨진 무언가 있을 가능성이 높음.
기믹을 맞추면 체력 5%를 깎았을때 시전하는 유사 즉사기가 사라지거나
보스의 방어력이 낮아질 확률이 존재함
그리고 방패 보스를 잡고 난 후 나오는 상자 4개가 괜히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여 각각의 유?물을 상자에 1개씩(총 4개로 추측) 넣고 중앙에 있는 크리스탈 우클릭을 하면 약화되는 기믹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정리
1) 내 씹덕 빅데이터가 사전 행동으로 보스 약화시키는 기믹같다고 말하는 중(해신1 크툴루처럼)
2) 맵을 구석구석 핥아야한다.
3) 만약 나왔다면 방패 보스잡고 나온 상자들에 한번 넣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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