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하자마자 시체를 찾아달라길래


2500미터나 날아갔다











공허의 곡괭이를 구리 2천개에 판매한다고 했더니


금방 모아오시는 고객님 ㄷㄷ











2번째 곡괭이까지 완판


구리 부자 됐음 ㅋㅋ









치유 포커스를 꼭 만들고 싶어하셨던 이웃집사람


자랑을 하는 모습이다











그동안 미뤘던 기계설비 정리를 하기로 한 동거녀


보기만 해도 귀찮다;;









뚝딱뚝딱 하더니 지하에 있는 무한자원과


ae설비를 연결 시켰다


철 3만개 ㄷㄷ









이제 기계에서 가공된 아이템들이 다 


여기 드로워로 들어가서 ae로 꺼내 쓸 수 있다












핵발전에 티타늄이 들어간다길래


티타늄 전용 전기용광로를 만들었다


컨셉은 콤팩트








핵발전에 앞서서 방호복을 맞춤











일 하고 있는 사이에


개가튼년이 우라늄을 던졌다 -_-


디버프 보소










무선 리모컨도 만들었다 


집 근처라면 어디서든 템을 꺼내 쓸 수 있다


ㅆㅅㅌㅊ










산업작물 교배하다가 손놨더니


잡종밭이 돼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