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하고 석탄을 마저 캤다. 한동안 연료걱정은 없을것 같음
운좋게도 집터 주위가 슬라임 스폰존인 모양
슬라임볼은 초반에 한번 필요한곳이 있기 때문에 횡재한 셈이다
예전에 슬라임을 못찾아서 똥꼬쇼했던 기억이 어럼풋이 남
화로 풀가동
그레그테크는 바닐라 마크의 모든 광물을 자기 모드에서 자체 생산한다
석탄도 마찬가지인데 그렉텍의 석탄은 실크터치가 없어도 ore로 드롭되기 때문에 한번 구워줘야 쓸수가 있음. 석탄놓고 석탄먹기
퀘스트북을 약간 진행했음
별로 대단한건 없고 특정 아이템을 만들라는게 대부분이다
광질 하면서 모든 돌과 대리석으로 건축을 시작했음
카펜터즈 블록과 마이크로 블록을 적극 이용할 생각이다
오늘은 딴짓을 많이해서 별로 진도가 안나간듯
내일 집 대충 땜빵해놓고 본격적으로 테크를 올려야겠따
건축실력 미쳤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