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거라고는 열심히 퀘북을 깬다던가. 할짓없이 이것저것만 한다던가 구경가거나 그랬음.


그러다가 이제 좀 귀찮은 일이 끝나가지고 마크할시간이 늘어남;




그래서 지상에 설비들을 늘리자니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이참에 지하를 만들어서 전부 옮겼다.


탱크도 강철탱크라서 2천만 용량을 저장할수잇음;


무엇보다 파이프가 존니 깔끔해서 사진처럼 배치를 할수있게됨.


지상은 당근을 바이오로 뽑아먹기 편리하기 위해


디스틸러리를 저렇게 배치했다.


소음기 블럭은 놀러오는 유저들이 시끄럽다고 달아놓으라고 해서 달아놈;


아니 난 괜찮은데 다른 유저들때문에 달아놓은..




퀘로 만든 펌프로 지옥에서 용암을 푸고 카트를 작동시켰다.


망할 카트. 덕분에 많은량의 당근을 쉽게 모을수있게됫다.


설비도 가까워서 바로 가스로 뽑아낼수있음.



지옥은 이제 무섭지가 않음; 하네스로 날아댕길수가 있어서 활동영역이 무한대로 늘려짐.

펌프로 용암을 푸니까 용암이 있던 넓은 땅이 바닥을 보이기 시작함;


이제 지옥은 용암자원 지역이다. 용암으로 전기생산하는거 잇었으면 겜끝났을듯.




가스트를 집에서 소환하여 눈물을 쉽게 모으기로 했다.


물론 이건 생각중이니까 언젠간 할거같음.


이번주안엔..?;


불 위상 1 깃털위상 2 면 가스트인거같은데. 깃털위상 은 쉽게 구하는듯해도 불위상은 그렇게 잘 보이는게 아니던데.


돼지좀비를 잡거나 블레이즈를 잡거나 마그마 큐브를 잡거나 그럴듯.


아니면 화염박쥐겠지.



hv 티어부턴 스뎅을 만들어야하는데 스뎅은 크롬이 필요하다.


덕분에 루비좀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게됨. 그에맞는 설비도 만들어야 하게됬다...


끔-찍



옛날부터 만들고 싶었던 중심의 곡괭이를 만들려고 햇는데. 대실패가 떴다.


다행스러운건 재료는 안날라가고 저런 테인트 액체만 대량으로 나왓는데..


실패도 이런 실패가 뜨니 뭔가 심란함;


아무튼 중심의 곡괭이 2트만에 성공. 이제 내구성,수리,행운,효율 4개 인첸을 붙이면 갓 곡괭이가 된다.


공허 하위버전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