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4일이나 됐다니


접속하자마자


뭘 하다 왔는지 고슴도치가 됐다









이리듐판 등을 만들기 위해서


발파압축기 설비를 만들기로 했다


발파압축기를 돌릴라면 tnt가 필요하므로


tnt 자동화가 필요하다










배선 정리같은 귀찮은 일은


동거녀를 시키면 쉽게 해결










겨우 깔끔하게 설비 완료


한~참 전에 퀘스트 때문에 만들었던 발파압축기인데


이제야 꺼내서 쓰는듯










드로워에 꽉차면 더 이상 만들지 않아야 하는데


선 연결이 잘못됐는지 어쨌는지


고무판이 무한생성되고 있었다


끔찍한 고무판 덩어리;; 저게 고무판 1만개가 땅에 떨어진 모습임 ㅋ


돌멍청이 동거녀가 설정한거라 내 잘못은 없음


일단 기계는 멈춰놨으니 일어나면 고쳐놓겠지








이웃집사람이 불러서 가보니 


빅-가스 증류설비를 리메이크 해놓았다


몇가지 문제점을 보안해주고


다시 집으로-









2층을 불법개조 하였다..


망할놈의 어셈블리 라인이 


16칸이나 잡아먹어서 확장말고는 답이 없었기 때문










어제 열어봤다가 다시 덮은


끔찍한 어셈블리 라인











ㅅㅂ 만들라면 만들어야지


별 수 있나










재료보소 


어셈블리 머신 케이싱 16개 필요;









나무원목 아니다..


Annealed 구리선 16X ㅅㅂ ㅋㅋ















이걸 돌릴려면 발전기도 필요하겠지?











티타늄.... 죽여줘....










동거녀 오면 재배치 해야할 것 같지만


일단 힘들게 만들었으니 


멋지게 설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