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이것만 부여잡고 있음.
도자기장인도 아니면서 깨버린 도자기가 몇개일까..
하고 싶은건 많은데 생각대로 되지 않음.
그렇게 지금이 되었고...결국에는
선그리다 때려 치우고 무테로 그리는 중임.
이건 다행이도 진행이 되노.
솔직하게 리퀘 시킨 사람도 까먹을것 같은디..
반드시 거란공주 치요씨 완성 시킬거임.. ㅎㅎ
(색이 이상한건 나중에 바꿀거라 상관이 없음.)
추신: 머리카락을 반은 묶은머리 반은 풀린머리 하고 싶은데 원하는 자료가 안보여서 눈물 나노... ㅎㅎ;;
이뿌다! 화이팅임!
고맙다 ㅎㅎ
오.. 느낌있는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