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닭이 나은 알
닭이 없으면 달걀이 있을 수 없다
닭->그냥 새의 일종
달걀의 정의가 닭을 만들 수 있는 알이면 모르겠지만
달걀의 정의가 닭이 낳은 알인 이상 달걀이 무조건 나중임
그럼 닭은 어떻게 생겼나?
->99% 유사달걀에서 1%변이 일어나서 딱 닭이 됐다
이러면 문제없음
달걀->닭이 나은 알
닭이 없으면 달걀이 있을 수 없다
닭->그냥 새의 일종
달걀의 정의가 닭을 만들 수 있는 알이면 모르겠지만
달걀의 정의가 닭이 낳은 알인 이상 달걀이 무조건 나중임
그럼 닭은 어떻게 생겼나?
->99% 유사달걀에서 1%변이 일어나서 딱 닭이 됐다
이러면 문제없음
닭의 기준이지 생물체는 기본이 되는 원시 생물의 토대로 여러 갈레로 진화를 하는데 우리가 아는 닭도 여러 개량을 통해 태어난 존재이고 원시 생물도 닭으로 봐야되나? 그렇지 않다면 달걀이 먼저이고 원시 생물도 닭으로 본다면 닭이 먼저지 왜냐 원시 생물은 대부분 바다 속에서 태어나 밖으로 나와서 알을 낳는 생물로 변이 했기에 기준을 뭘로 잡을까가 중요하지
유사 달걀에서 1%의 확률로 변이가 생긴 순간 그 알이 달걀이 되어서 달걀이 먼저가 되는거 아니냐?
아니아니 유사달걀에서 변이가 생긴단 뜻이 아니라 그 달걀 안의 생명체에서 변이가 생긴다고
달걀 안의 생명체에서 변이가 생긴 결과값이 닭이면 그 알은 달걀이겠지?
달걀 안의 생명체라면 그렇겠지만 유사달걀 안이라면 성립하지 않음 유사달걀은 달걀과 달리 닭이 낳지 않았기에 달걀로 봐선 안된다고 생각함
언어적 정의는 인간의 주관속에서 해석되기 때문에 언어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달걀과 닭 각각의 개체로써 바라봐야할 듯 함 가장 먼저 닭이 나온 알은 달걀로 보나의 문제가 있을 듯 함. 생물의 진화는 오랜 기간 누적된 돌연변이(변화)로 발생하는데 이때 닭이 나온 알을 나은 생물인 ‘닭 이전의 개체’은 진화 개체 상 닭이라고 볼 수 없을거임. 이후 닭이 알에서 나오게 되는데 이때의 알은 달걀과 온전히 동일하다면 닭이 나온 닭도 달걀과 동일한 개체로 볼 수 있을거임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달걀이 닭보다 먼저라고 보이노
언어적 정의는 인간의 주관속에서 해석->근데 저 자료는 일단 사전임 대부분의 사람이 저렇게 해석하고 있단 뜻이고 저걸 무시하고 닭vs달걀논쟁을 하는 건 어색함이 있음 기본적으로 논쟁에서 단어는 사전적 의미를 따라가지 자기 나름의 정의를 따라가지 않음 닭이 나온 알을 달걀로 보느냐의 문제->보통 그렇게 안봐 단어 의미는일단 사전적 의미를 따르는 게 맞음 닭이 나온 알을 달걀로 보려 하더라도 문제가 있음 최초의 닭이 나온 알의 구성 및 성분=달걀의 구성 및 성분이라하더라도 전자와 후자를 동일한 개체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달걀은 닭이 나은 알이다라는 게 정의니까 그리고 닭이 나옴+구성성분이 똑같음(최초의 닭이 나온 알)=닭이 나옴+구성성분이 똑같음+닭이 낳음(달걀) 이건 성립하지 않음간단하
게 내가 거장의 그림을 완전히 똑같이 그린다 해도 그 그림이 거장의 그림과 똑같은 취급을 받지는 못함 그린 장소 시간등의 요소가 모두 같고 내가 거장이 아닌것만 다르다면
이것도 맞는 거 같은게 타조알 유정란에서 핵을 제거한 다음 닭의 체세포 핵을 넣고 키우는 방식으로 닭을 부화시키거나 달걀 껍질을 모두 없앤 상태에서 달걀 껍질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플라스틱에 넣고 달걀이 병아리가 될 때까지 키운다거나 하면 닭이 나온 알 == 달걀이라고 하기에는 그 타조알이나 플라스틱이 너무 명확하게 달걀이 아니라서 닭이 낳은 알 == 달걀 이라고 보는게 맞을지도
이 관점에서 생각하면 달걀을 정의하는 것은 달걀의 껍질이 달걀의 내부 즉 종의 핵 속 DNA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을 듯하노 DNA 관점에서 생각하면 닭의 DNA를 지닌 알이 생겨나는데 이것은 닭이 낳지 않았지만 닭으로 발생 가능한 개체인 것이지 다만 언어적 정의에서 ‘닭이 낳은 알’ 이라는 기원적으로는 만족시키지 못하므로 달걀이라고 보기는 힘들긴 하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우리말 여부를 따지는것 외에 공신력이 있냐?
ㄴㄴ 공룡이 먼저임 공룡이 퇴화인가 퇴하인가 돼서 닭이 됀거고 그러면 공룡이 먼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