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는 개인 일정 때문에 힘들 수 있어도
중력은 개인 방송에서 꼭 하고 싶다고 말했기도 했고
대규모만 안 겹치면 봉준이랑 성태도 좋아 할 매물이고
리타도 봉준이 갠방에서 말하기를 일정만 없으면 무조건 데리고 간다고 말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달동안 매일 15시간씩 방송 볼 수 있고
별풍도 클창 같은 경우에는 봉준 팀이면 한달에 다들 별풍 100만개 이상은 받으니깐
꼭 하는거 보고싶노...ㅜㅜ
악어는 개인 일정 때문에 힘들 수 있어도
중력은 개인 방송에서 꼭 하고 싶다고 말했기도 했고
대규모만 안 겹치면 봉준이랑 성태도 좋아 할 매물이고
리타도 봉준이 갠방에서 말하기를 일정만 없으면 무조건 데리고 간다고 말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달동안 매일 15시간씩 방송 볼 수 있고
별풍도 클창 같은 경우에는 봉준 팀이면 한달에 다들 별풍 100만개 이상은 받으니깐
꼭 하는거 보고싶노...ㅜㅜ
언제 나오는 서버인지 모르겠지만 대규모랑 안 겹치게 잘 나오면 진짜 좋을듯 대규모 시즌때는 하루는 고정으로 빠져버리는 거라
내년 10월 예정인데 중력도 저번에 코창 합격했는데 대규모 때문에 못 했고 악어는 클창 제작자 게이들이 길드장 급 스트리머라고 해서 사실상 프리페스인데 악어가 못 할꺼 같고 이런 대규모 pvp 마크서버의 단점이 고정 시청자가 갈릴수도 있다는 점인데 예를들어 롤 스트리머는 롤 고정 시청자가 빠지는 단점 피지컬 좋은 스트리머로 이동해서 보는거 인데 늪지대 팬게이들이 마크를 싫어할꺼 같지도 않고 중력은 피지컬도 최상위라 유동도 잡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당연히 마크 주력으로 삼는 늪지대 게이들 입장에서는 하면 좋기는 한데 차라리 악어한테 같이 하자고 꼬드겨서 악어도 껴넣는게 성공 확률이 높을거임 악어는 안하는데 중력만 대규모를 빼 줄 가능성이 전혀 없어서 하루는 무조건 아웃될 가능성이 높지 근데 시기상 내년 10월이면 대규모 하나는 돌아갈 거 같은데 어케 될련지 모르겠노
아무래도 그렇지 악어는 외부 일정 때문에 힘들꺼 같긴해.. 대규모도 마크에이지6 준비중 이라고 했으니 진짜 클창 중력의 무대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꼭 가능했으면 좋겠넴
대규모도 대규모인데 클창 코창 같은 곳들은 api 비중이 워낙 커서... 길드장 맡기 보단 전투원으로 어디 소속되는게 편할 것 같노 이번 맹든링도 api가 안 터진건 아니지만 클창 이런 곳은 하나하나가 온리킹스 급으로 api가 터질거라
딱 대규모 끝난 직후 ~ 대규모 시작 직전까지의 텀에 걸치는거 아니면 하기 힘들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