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 다이아몬드를 만들기위해서는 압축기를 돌려야하기 때문에 먼저 스팀 설비를 만들었음
왼쪽이 석탄 보일러 중앙이 철 탱크(스팀을 저장해줌) 오른쪽이 압축기이다
파이프를 저렇게 배치한 이유는 스팀탱크의 입구와 출구가 위,아랫면에 달려있어서 그럼
석탄 보일러의 GUI. 회색이 생산한 스팀, 파란색이 물, 빨간색이 온도임
먼저 물을 붓고 석탄을 넣으면 온도가 서서히 올라가는데 일정수치를 넘으면 스팀을 뽑기 시작한다
온도가 높을수록 스팀을 많이 생산하기때문에 꾸준히 돌려서 온도를 유지주는게 좋음
문제는 가동중 물이 점점 줄어들고 물이 일정수치 이하로 떨어지면 기계가 폭발한다는것
기계만 사라지는게 아니고 크리퍼 터진것마냥 주위 개판남 ㅋㅋ
계속 물 퍼다 나르는것도 귀찮은데다 인피테크에서는 무한물마저 막혀있는데
이건 레일크래프트의 저수조 외장재를 사용함으로써 해결할수 있다
슬라임볼은 초반에 구하기가 상당히 까다롭지만 나는 집 근처가 슬라임 스폰존이라 쉽게 얻었음 ㅋㅋ
위풍당당한 그 자태
저수조 외장재는 물만 담을수 있는 탱크인데 일반적인 액체 저장소와는 달리
물을 자체적으로 서서히 생산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조금씩 차는게 눈에 보인다
지하에 파이프가 지나갈 통로를 뚫어서 저수조 외장재와 석탄 보일러를 연결시킴
확인해 보니 잘 작동한다
인피테크를 시작하고 처음 하는 자동화인듯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스팀이 차오르는게 보인다. ㅗㅜㅑ
압축기도 잘 작동한다
공업용 다이아몬드로 먼저 월드앵커를 만들었음. 엔더진주 하나를 먹고 네시간동안 일한다
이 블록은 자기 주변의 청크를 상시 로드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인데
원래는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당연히 그부분은 로딩이 안되고 기계들도 다 멈추게 됨
근데 이게 있으면 광질을 하러 가도 기계들을 돌릴수 있다 ㅋㅋ
더군다나 여긴 서버여서 내가 플레이 안할때도 일함 개꿀
엔더진주는 광산에서 주운 엔더릴리로 수급중
바닥의 엔드스톤은 엔더월드에 여러번 갔다온 마창님덜이 기부해줌
다이아 더뽑아서 분쇄기도 만들고
기계도 더 만들고 어찌저찌 열일해서 청동기의 메인퀘스트를 다 끝냈다
사실 청동 용광로를 만들어서 강철 뽑아내는게 청동기의 마지막인데 미리 해둔 이유는
아까 말했다 싶이 강철 생산이 졸라게 느리기 때문. 미리미리 모아두고 싶었음
메인퀘스트를 모두 완료하고 나니 다음 챕터인 Age of Steel이 열렸다
에이지 오브 스틸 부터는 스팀이 아닌 전기 기계들을 다루게 됨
보면 청동기 챕터의 완료율이 낮은데 쓸다리없는 서브퀘스트는 다 무시해서 그럼 ㅋㅋ
용광로도 세대로 늘리고 이제 꽤 기계실 다워졌다
이상 끝
설명충 해봤는데 뒤질거같음 다신 안함ㅅㅂ
대충 근황 쓰는 식으로 해야겠다
사진 20장 이상 어떻게 올림
ㄴ 글 저장기능으로 하는거였나 - dc App
합격 - dc App
구글블로그에 쓰고 html 따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