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 봐주러 갔다가


찐같은 짭황주를 쓰고 계시는 코님을 보았다


깜빡 속을뻔










크림슨룩을 추구하는 노엘님을 위해


크림슨들을 닥치는대로 죠졌는데


바지가 안나옴 ㅋ


나름 섹시해서 


살짝 꼴렸음











흔한 마창의 청금석 수급..


쿼리 기다리는것도 지겨움










최근 콩농장의 골렘 한 마리가 자꾸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


개빡친 동거녀가 이번엔 밀랍으로 골렘을 만들어놨는데


과연 집을 안나가고 열심히 콩을 따줄것인가..










인피테크의 끝이라고 봐도 되는


퓨전리엑터를 드디어 만들었다


솔직히 이거 만들면 다 한거임


암튼 다함











시험가동을 해보기 위해서 


헬륨플라즈마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둘 다 처음만져보는 기계라


몇 가지 시행착오를 거쳤음











에너지해치의 배치때문에


버퍼에서 전선으로 연결하다보니


문어 같아져버림ㅋ










플라즈마 제네레이터의 연료인


헬륨플라즈마를 융합하려면


초기전기 4천만 EU를 기계에 쑤셔박아야 가동된다


개오래걸림










그렉텍 멀티 기계 중에서 그나마 제일 나은 이펙트인듯


기계가 가동되면 해치 부분들의 위에 노란색 동그라미가 나온다


그 외엔 별거없음ㅋ











요로코롬 패널도 달아줌


뭔가 있어보임










어제 오늘 모은 걸로 


헬륨플라즈마 567셀 생성함










틈틈히 농사에 신경을 썼는데


이리듐 꽃이 나왔다










산업식물은 16개를 모으면


uu메타와 합쳐서 씻겨진 가루로 얻을 수 있다


첨엔 오스뮴인줄 알았는데


재배해보니 이리듐이였음


이름이 둘 다 콴타리아 던데 


오스뮴꽃은 없는걸까 잘 모르겠다








퓨리까지 열심히 달렸으니


이제 쉬엄쉬엄 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