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 마크에이지 방송 재밌게 해준 악어에게 고맙다.


지금 이슈화된 문제는 내 입장엔 사소한 이슈, 대규모는 한회차 한회차별로 보는게 아닌 서사적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별로 걱정이 없음.(마크5 크리스마스와 같은 이벤트 제외..)


다만 초반 경매 및 유적 / 반복되는 탐사 속 멸망 된 개리 성 반복확인 것으로 인해 기름이 생기고 전쟁때 1000좌표 넘어간 것으로 불씨가 생겼다고 생각함.

(평화주의 사신수)


하지만 나는 그런거 모르겠고 해적처럼 깽판치는 악어가 재밌고 좋았음. 이상임.


*나는 라크처럼 초반 강력한 우승후보를 만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해신1처럼 멸망 후 부담감이 없어진 악어도 보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