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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우리집 아이가 너무너무 생각나서 이 새벽에 엉엉 울었음. 5년전에 마지막으로 봤는데 눈물이 많이 터졌음
늙어서 떠난게 아니라, 일이 생겨서 헤어졌는데
잊고 지내다 거짓말처럼 2달 전에 꿈에 나왔었어오
나한테 안겨서 낑낑 울고, 나도 그아이 안고 엉엉 울고...
일주일동안 슬퍼하다가
또 생활에 치여살다보니 잊고 살고 있었음.
그러다 또, 자기 전에 게시글에 다른 게이들이 추천한 영상을 잃고
이 새벽에 보게 되었순다...
제작자 게이들 정말 치트키 썼노 정말정말 눈물이 많이 난다.
그 아이도 나 때문에 나를 잊으라 그랬을까 싶고
그렇다고 잊은 내가 원망스럽지는 않을까 싶고
이 새벽에 눈물로 엉엉 울고 간다....
제작자게이들 스토리 진짜 젠장임 젠장
5년 전이지만... 너무너무 좋은 컨텐츠입니댜..
다들 한 번 씩 더 보셈...
언니가 미안해. 사랑한다 캔, 나중에 우리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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