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퓨퓨거릴 시간에 본인을
여긴 아직도 몸만 자란 애새끼들이 널렀네
익명(175.195)
2025-12-31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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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상에 이런글을 적으면 못믿으실분들이 대부분이고 비난하시는분도 계실겁니다.그래도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올려봅니다.. 어릴적 가족간의 불화로 저랑 동생이랑 나와서 따로 거주중입니다.여동생은 25살입니다.저는 생계유지를 하려고 상하차센터를 1년2개월째 근무하다가 저번주에 허리를 크게 접질러서 당분간 쉬어야되는상황입니다.퇴직금 신청을하였고 대략 2주정도 후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