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다가오는 2026년 23살이 되기까지 늘 늪지대와 함께해왔음. 처음엔 애교 많고 귀여운 멋사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듬직한 오승철로...어떤 멋사든 늘 재밌었고 행복했음...눈물냐 멋사 에브ㅏ임...2026년 멋사가 새롭게 갈 길이 꽃길이길 늘 응원할게. 항상 웃음을 줘서 감사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