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지대 다시 보게 된지 얼마 안됐는데

한 두명 나가는걸 보니까

느낌이 좀 이상한 것 같음..

어릴 때 정말 좋아하던 게이들이


특히 멋사는 뭔가 늪지대의 정체성과도 같은 느낌이었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멋사 또한 그런걸 하면서 느끼기도 해서 더 미루게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참 여러므로 착잡하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