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렸을 때 부터 항상 좋아했던 멋사가 이번에 졸업한다고 함 정말 긴 시간 동안 고생했음.. 중학생때 없는 돈 주고샀던 내 인생 첫 굿즈인 말랑멋사쿠션을 아직도 안고 자고 있음 그 어떤 방송인 보다 좋아하고 가장 많이 웃었던 멋사 어떤 일을 하든 잘 되길 바란다. 초등학생 부터 성인인 22살까지 항상 감사했고 늘 보면 서 같이 했던 방송들 소중한 추억으로 가지고 앞으로의 활동도 또한 응원함 힘내길 바란다! 감사했음!!!